2008년 06월 08일
천안 나들이..
천안 미숙언니의 초대로 간만에 나들이..
아침 9시 45분 기차를 타고 천안으로 출발~
맛난 콩요리를 먹고, 촌장님댁 황토방에서 완전 퍼졌다..
이런..이런... 이런 좋은 집이 있을 수가..ㅠ_ㅠ
감동의 눈물 줄줄 흘리면서..맘껏 부러워했다.
이런 분위기의 공방이 필요해~우리집도 이러면 좋겠어어어어~~
황토방에서 바라본 앞쪽 손바닥 논의 풍경..
자연스럽게 풍경 액자가 된다. 사시사철 자동으로 그림이 바뀌는 명품 액자의 탄생이다!!
천안에 갔다 오면 거기 살고 싶어지네..;ㅁ;/
시내 말고 이런 시골..
인터넷만 잘 된다면 불편할거 하나 없겠당!
아침 9시 45분 기차를 타고 천안으로 출발~
맛난 콩요리를 먹고, 촌장님댁 황토방에서 완전 퍼졌다..
이런..이런... 이런 좋은 집이 있을 수가..ㅠ_ㅠ
감동의 눈물 줄줄 흘리면서..맘껏 부러워했다.
이런 분위기의 공방이 필요해~우리집도 이러면 좋겠어어어어~~

자연스럽게 풍경 액자가 된다. 사시사철 자동으로 그림이 바뀌는 명품 액자의 탄생이다!!
천안에 갔다 오면 거기 살고 싶어지네..;ㅁ;/
시내 말고 이런 시골..
인터넷만 잘 된다면 불편할거 하나 없겠당!
# by | 2008/06/08 16:16 | 일상의 흔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